세상 많은 고양이들 중 어떤 이들과 한 집에서 살기로 결정한 뒤로 쌓여온 시간을 조금씩 드로잉으로 그려 2026년 일력으로 엮었습니다. 어느새 이들과 보낸 시간이 같이 살았던 누구와 보낸 시간보다 길어졌고, 이들 중 하나를 먼저 떠나보내기도 했습니다.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우리의 나날 중 일부를 담았습니다.
105×148mm 크기의 종이에 흑백 인쇄 되어 있으며 전체 두께는 약 3.6cm 정도 입니다.
메모지처럼 낱장을 뜯어서 사용하거나 위쪽으로 펼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아래 링크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https://forms.gle/9QiHbFPwJDNjJEMPA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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