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 1. 11.

우리는 아직도 길을 걷다가 너와 마주칠 것 같아



빈마을에서 만든 2019년 달력에 함께했습니다.
2018년 9월에 우리 곁을 떠난 친구를 기리기 위한 그림을 그렸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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